눈의 상태와 생활 방식까지 세심하게 살펴
각자에게 맞는 시력교정의 방향을 함께 찾아갑니다
렌즈삽입술(Implantable Collamer Lens, ICL)은 각막을 깎아 도수를 맞추는
기존의 레이저 시력교정술(라식, 라섹)과 달리, 각막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면서
눈 안에 특수 렌즈를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차세대 수술법입니다.
초고도 근시·난시를 도수 제한 없이 교정하고 싶은 분
각막 질환·과거 상처가 있어 안전한 수술을 원하는 분
각막이 얇아 라식·라섹이 어려운 분
원추각막 위험을 최소화하고 싶은 분
각막을 깎지 않아 초고도 근시·난시도 안전하게 교정하며, 근시 퇴행이나 각막 약화 같은 부작용 걱정이 거의 없습니다.
타고난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다양한 맞춤형 렌즈로 고해상도 시력을 완성합니다.
각막을 깎지 않아 초고도 근시·난시도 안전하게 교정하며, 근시 퇴행이나 각막 약화 같은 부작용 걱정이 거의 없습니다.
타고난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다양한 맞춤형 렌즈로 고해상도 시력을 완성합니다.
전방렌즈삽입술(알티산, 알티플렉스) - 3.2mm이상
후방렌즈삽입술(EVO + 아쿠아ICL, ICL, 난시교정 ICL) - 3.0mm이상
각막내피는 전체 각막 두께의 약 10%를 차지하는 조직으로 정상적인 내피세포수는 2,000~3,000개로 한번 손상되면 다시 재생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술가능 적합여부는 개개인의 연령을 감안하여 미 FDA 안전기준에 부합하여 대상자를 선별합니다.
첨단 장비로 안구 공간을 오차 없이 측정하여 수술 완성도를 높이고,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변수까지 세밀하게 관리합니다. 정기적인 검진 시스템을 통해 렌즈 상태를 점검하여 선명한 시력을 평생 안정적으로 유지해 드립니다.
렌즈 크기가 맞지 않은 경우
렌즈가 작을 때: 수정체와의 접촉으로 인해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렌즈가 클 때: 안구 내 방수 흐름을 방해하여 녹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타: 홍채 절개 부위의 위생 관리 소홀 시 홍채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렌즈의 난시 축이 어긋나면 시력이 완전하게 교정되지 않아
잔여 난시가 남거나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렌즈삽입수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각막 손상을 줄이기 위해 주변부에
3mm 미만의 미세 절개창을 정교하게 생성합니다.
절개창을 통해 개개인의 도수에 맞춰
제작된 특수 렌즈를 안전하게 삽입합니다.
전용 기구를 사용하여 렌즈를 홍채 뒤편
최적의 위치에 안정적으로 고정시킵니다.
ICL 렌즈는 인체 친화적인 콜라머(Collamer) 재질로 제작되어 안구 내에서 이물감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소량의 정제된 콜라겐을 함유해 광학적으로 매우 우수하며, 눈 속의 방수 흐름을 돕는 중심부 360pm 홀(Hole) 설계를 통해
번거로운 홍채절개술 없이도 안압 상승 걱정 없는 안전한 시력 교정이 가능합니다.
빠른 일상 복귀: 1~2일 내 시력 회복
최소 침습: 3mm 이하 미세 절개
통증/번거로움 ZERO: 홍채 절개술 생략
폭넓은 시력 교정: 근시 -0.5D ~ -18D / 난시 -1D ~ -6D까지.
20년 이상의 임상 데이터와 90만 건 이상의 수술 케이스로 그 안전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세계 최초 ICL 개발사인 미국 STAAR Surgical사의 FDA 승인 '콜라머 재질’을 사용하여
안구 내에서 변함없는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렌즈 중앙과 주변부에 정교한 홀을 설계하여 눈 속 방수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안구 내 정상적인
대사를 유지하고,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백내장이나
녹내장 등 합병증의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임상 연구를 통해 ICL의 독보적인
안정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었습니다. 99%에 달하는
높은 환자 만족도는 정교한 수술 결과와 차별화된
시력 질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수술 후 만족한다.
다시 하더라도
ICL을 선택하겠다.
수술 후 우수한 시력에
만족한다.
글레이즈는 홍채와 수정체 사이 공간에 위치하는 후방 안내삽입렌즈입니다.
렌즈 중앙의 센터홀(Center Hole)을 통해 눈 속 방수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설계되어, 홍채절제술 없이도 안전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빛의 굴절률을 정밀하게 계산한 비구면 형태로 제작되어, 기존 렌즈보다 한 차원 더 선명하고 깨끗한 프리미엄 시력의 질을 제공합니다.
빠른 일상 복귀: 1~2일 내 시력 회복
초미세 절개 공법: 2.8mm 이하 미세 절개
홍채 보존 시스템: 홍채절개술 생략으로 안압 상승 걱정 없이 안전한 수술
초고도 근시 최적화: 근시 -3.0D부터 -23D까지 폭넓은 고해상도 교정
정밀 난시 교정: 난시 -0.5D부터 -5D까지 오차 없는 선명한 시력 완성
인체의 각막 구조와 유사한 비구면 설계를 적용하여,
빛의 굴절 오차를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기존 구면 렌즈보다
훨씬 얇으면서도 시야 가장자리의 왜곡이나 색 분산 현상을 차단해,
어느 각도에서나 넓고 선명한 고해상도 시야를 제공합니다.
특수 설계된 원뿔형 중앙 홀을 포함한 총 5개의 정밀 홀이 안구 내 방수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지합니다. 덕분에 번거롭고 통증 우려가 있는
홍채절제술 없이도 안압 상승 걱정 없는 안전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관리나 세척 없이도 선명한 시력을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만약의 상황이나 필요 시 렌즈만 제거하면 수술 전 상태로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어 안심하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ECHO 렌즈만의 7 Holes 시스템은 안구 내 방수 흐름을 완벽하게 보존하여 안압 상승과 같은 부작용 우려를 최소화했습니다.
무려 1,170가지의 폭넓은 렌즈 옵션을 통해 내 눈에 가장 최적화된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며,
한층 강화된 지지 구조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차원이 다른 편안함과 안전한 시력 교정 결과를 선사합니다.
빠른 일상 복귀: 1~2일 내 시력 회복
초박막 기술의 정수: 0.08mm렌즈두께
간소화된 안전 시스템: 홍채절개술 없는 원스텝 수술
폭넓은 시력 교정: 15D부터 -30D까지, 90가지 맞춤 옵션
마이크로 커스텀 핏: 0.25mm 간격의 13가지 정밀 사이즈
ECHO 렌즈만의 특별한 스마트 밴딩 기술은 안구 내 공간에 맞춰
유연하게 반응하는 지지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측정 시 발생할 수 있는
최대 0.5mm의 오차까지 스스로 흡수하여 늘어나거나 줄어들기 때문에,
어떤 안구 구조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고정력을 선사합니다.
ECHO 렌즈는 7개의 미세 구멍을 통해 눈 속 액체(방수)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유도합니다. 불필요한 홍채절개술 없이도 안구 내 건강한 환경을
유지해 주어, 수술 후 통증과 이물감은 줄이고 일상의 편안함은
극대화했습니다.
특수 원뿔형 구조로 빛번짐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눈 속 순환을 돕습니다.
야간 운전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눈부심 없는 선명하고 안정적인 시력을
경험하세요.
알티플렉스는 경도부터 초고도 근시까지 광범위한 시력을 안전하게 교정하는 안내렌즈입니다.
유연한 실리콘 재질을 채택해 3.2mm 미세 절개만으로 수술이 가능하여 회복이 매우 빠릅니다.
특히 수정체 비접촉 방식으로 설계되어 백내장 유발 가능성을 현저히 낮춘 것이 핵심 장점입니다.
2005년 유럽 CE 인증 획득 후 글로벌 시장에서 수년간 검증되었으며,
근시와 난시를 합산한 15디옵터 이내의 굴절이상을 안정적으로 교정합니다.
빠른 일상 복귀: 1~2일 내 시력 회복
초박막 기술의 정수: 0.08mm렌즈두께
간소화된 안전 시스템: 홍채절개술 없는 원스텝 수술
폭넓은 시력 교정: 15D부터 -30D까지, 90가지 맞춤 옵션
마이크로 커스텀 핏: 0.25mm 간격의 13가지 정밀 사이즈
수정체와의 거리, 각막 내피 세포와의 거리가 안정적입니다.
홍채의 축, 산동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한 사이즈로 모든 눈에 잘 맞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난시 유발이 적습니다.
Glare 현상을 방지한 Edge Design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최고의 시력 교정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시력 예측이 정확합니다.
렌즈의 위치 조정과 교체가 용이하여 전문적인 사후 관리가 가능합니다.
3.2mm의 극소 절개로 봉합을 할 필요가 없어 신체 부담이 적습니다.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수술 시간이 기존보다 훨씬 빨라졌습니다.
수술 직후부터 빠른 시력 회복이 가능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전체적인 회복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시력교정이 지금처럼 보편적이지 않던 때부터
밝은성모안과는 한 단계씩 기준을 만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