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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민감한 라식·라섹, 외국인도 안심하고 찾는 병원
2012. 05. 31


민감한 라식·라섹, 외국인도 안심하고 찾는 병원
강남밝은성모안과,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
 


요즘 명동, 강남 일대는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빈다. 거센 한류 열풍을 타고 한국의 문화에 관심을 가진 외국인들이 앞다투어 한국을 찾고 있는 것.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는 목적은 다양하다. 한국 드라마 촬영지 등을 둘러보기 위해, 좋아하는 한국 가수들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또는 저렴하고 품질 좋기로 유명한 화장품을 사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그러나 다양한 이유 중에서도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방문 목적은 바로 한국의 병원을 찾는 ‘의료관광’이다.


먼 길을 마다 않고 날아오게 만드는 한국의 의료 기술은 이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를 비롯해 최근에는 라식, 라섹 수술을 위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도 급증하고 있다고.

인체에서 가장 소중한 부위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은 눈을 다루는 수술이기에, 그 어떤 수술보다도 조심스러운 라식, 라섹수술. 이러한 라식, 라섹수술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관광객의 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안과의 라식, 라섹수술 실력은 외국인들도 입소문을 듣고 찾아올 정도로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한다고 볼 수 있다.


 

강남밝은성모안과 김종찬 원장은 “많은 분들이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기 위해 고민한다. 환자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의료진의 노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병원을 찾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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