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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라식,라섹 수술 최적기'
2011. 04. 03

5월 황금연휴 ‘라식·라섹 수술 최적기’ 
 

페인프리라섹· M라섹· 라식· 웨이브프론트수술 등 의사와 상담 후 계획해야
 

 

[이뉴스투데이 = 이미현 기자] 라섹수술을 계획하고 있는 김미영(28 직장인) 씨는 수술날짜를 결정하지 못해 수술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김 씨는 “ 보다 안전하게 수술 받고 싶어 라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시간을 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처럼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황금연휴의 달이 다가왔다. 어린이날(5/5)과 석가탄신일(5/10)이 각각 목요일, 화요일에 배치된 다가오는 5월에는 그 사이 휴가를 낼 경우 황금 같은 연휴를 만끽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국내 대표 시력교정술센터인 강남밝은성모안과 윤재문 원장은 “5월은 연휴뿐만 아니라 계절적으로도 수술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 이며 라식· 라섹 수술 후 곧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지만 환자의 건강을 위해서는 여유를 갖고 충분히 쉬어주는 것이 좋다. 라식· 라섹 환자 모두에게 이번 5월은 황금시기”라고 말했다.

따라서 현재 시력 교정 전문 강남 밝은성모안과에는 예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황금연휴를 잘 이용하려면 재빠른 대처가 필요한 법! 우선 병원을 찾아가 정밀 진단을 받은 뒤 수술시기를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강남밝은성모안과에서는 일반 시력검사에서부터 각막, 안저, 망막, 시신경, 원추각막, 녹내장, 백내장, 눈물량, 야간 빛 번짐, 시기능 검사 등의 다양한 검사를 20여 가지 최첨단 진단 치료 장비를 통해 꼼꼼히 정밀 진단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정밀 검사도, 하루 만에 신속하게 검사에서 수술까지 받는 시스템도 있다. 윤재문 원장은 “정밀검사를 통해 눈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다음 수술과 관련된 조건들만 안전하다면 당장이라도 수술을 진행할 수 있지만, 오랜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인한 각막상처와 영구적인 시력저하가 있거나 염증을 동반할 정도의 심한 안구건조증을 앓고 있다면 치료를 통해 눈 상태를 회복한 후 시력교정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남 밝은성모안과에서는 문제 발견 시 그 문제가 사소하다 하더라도 우선 안과 치료를 시작한 다음 수술을 계획해주고 있어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다. 또 페인프리라섹· M라섹·? 라식·? 웨이브프론트수술·? 등의 다양한 수술법 중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맞춤 수술을 제공하고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윤 원장은 “직장인들은 안경보다 콘택트렌즈를 오래 착용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황금연휴를 이용하여 시력교정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우선 연휴 전 병원을 내원해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