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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남·부산 밝은성모안과, 2019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
2019. 05. 10

 

강남·부산 밝은성모안과가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2019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은 서울시와 서울관광 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함께 의료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해외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진행되는 사업이다. 의료기관 평가위원회가 우수 의료기관 요건에 맞춰 철저한 심사가 진행되었다. 2019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에는 총 128개 의료기관과 38개의 서비스 기관을 협력기관이 최종 선정했다. 밝은성모안과는 라식, 라섹, 노안, 백내장 등 눈에 관한 수술을 하는 안과이다. 첨단 수술장비들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국인 환자는 물론 외국인들도 수준 높은 한국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외국어 홈페이지와 각 국의 언어가 능통한 글로벌 코디네이터까지 상주하고 있다. 밝은성모안과 김은영 원장은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선정되어 영광이다. 이번 협력기관 선정을 통해 서울시 의료관광을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