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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정현민 기자]
3월은 대학 개강과 취업 시즌이 시작되는 달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면접을 앞두고 면접관들에게 더욱 시원한 인상을 주기 위해 안경을 벗고자 하거나 개강을 맞이해 바뀐 이미지를 더욱 자연스럽게 노출하고자 시력교정 수술을 고려해 보기도 한다.
다양한 시력교정 방법 가운데 스마트라식은 각막 표면은 그대로 두고, 4MHz(초당 400만번)의 조사속도를 가진 초고속 레이저 아토스장비를 사용해 각막실질의 중간부분에 렌티큘을 만들고 각막을 최소 절개해 렌티큘을 빼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기존 라식처럼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1/10 수준만 각막을 절개하기 때문에 수술 후 부작용이 적다.
특히 수술 전 시리우스 장비를 이용한 시축을 인식해 수술 중 동공의 중심과의 관계를 찾아 레이저 조사가 중심에 정확히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난시 교정의 정밀도를 높일 수 있다
밝은성모안과 강남점 금지은 원장은 “스마트라식 수술의 경우 초고도근시와 고도난시 환자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므로 수술 전에는 반드시 다양한 정밀검사와 전문의와 면밀한 상담으로 나에게 꼭 맞는 수술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